현재는 17인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달리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서핑이나 동영상 감상 정도가 전부인 제게는
현재의 노트북도 차고 넘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자꾸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Blu-ray!!
데스크탑이었다면 BD-ROM 하나 장만하면 그만이지만 이게 노트북이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리로 저리로 알아 본 결과 답은 외장형 ODD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외장형 BD-ROM도 그리 많지가 않더군요.

제가 점찍은 BUFFALO사의 MediaStation External 12X USB 3.0 Blu-ray Writer BR3D-12U3입니다.
무려 USB3.0을 지원합니다. 물론, USB2.0호환도 됩니다.
그 외에도 3D Blu-ray 재생을 지원합니다. 무척이나 탐나는 녀석입니다.
후... 하지만 총알이 없어서 점찍는 걸로 만족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슬픕니다.
현재는 분기 보너스를 믿고 며칠 기다려 달 넘어가면 카드로 긁어버릴 계획입니다만...
현재의 환율로 41만원 + 알파 가격에 손이 후덜 거립니다.
아아... 질렀습니다.

